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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당을 구하는 다람쥐가 되었다 표지
카카오페이지 · 완결

악당을 구하는 다람쥐가 되었다

별별토★ 9.9 · 첫 연재 2022.05.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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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줄평

작은 다람쥐가 미래의 악당을 구하며 가문과 신전의 비밀까지 파헤치는 육아 로판.

STORY

줄거리

마력 폭주를 잠재울 수 있는 다람쥐 신수로 빙의했다. 마력을 많이 흡수한 신수는 인간화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, 지금 주인은 마력이 형편없다. 어떻게든 인간이 되고 싶어 마력도 좀 받을 겸 장래 악당이 될 소년에게 몰래 접근했다. “큥!” 폭주하고 있는 마력도 앞발로 잠재워 주고, “큐귱!” 못되게 구는 하인들도 도토리를 던져 처리해 주었다. “큐웅.” 혼자 지내는 게 불쌍해서 잠이 들 때까지 쓰다듬어 주기도 했는데……. “어…… 음.” 진짜로 인간이 되어 버릴 줄이야. “바, 반가워?” 그것도 그 녀석의 침대에서 말이다! *** 원작대로 악당 소년은 전쟁에 차출되어 끌려갔다. 원래는 마력 폭주가 심해져서 성격이 이상해지는데 내가 고통을 잘 진정시켜 줬으니 정상인으로 크겠지? 인간이 된 나는 심지어 아주 좋은 곳에 입양되었다. 그런데…… 훌쩍 커서 청년이 되어 돌아온 악당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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