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ORY
줄거리
대한민국 최고 한의대를 졸업하고 박사 과정에 있던 내가 팀원들과 산행을 갔다가 미끄러져 깨어나 보니, 이상하고 낯선 여자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. 게다가 역사 속 한국이 아니라, 황제가 있는 이상한 나라라니, 하지만 역사책에는 존재하지 않는 나라. 이곳이 어떤 지 모르겠지만, 허약한 여자의 몸에. 부모님은 돌아가시고, 남겨진 재산도 없다. 타임슬립하자 마자 파혼 당했다고? 게다가 꼴랑 몇 냥의 은자만 주다니! 이곳이 고대 한국이 아닌 것은 분명했다. 하지만 의사소통하는데 아무 문제도 없으니 이제는 먹고 살 걱정만 해야 하네! 난 가난뱅이로 살기 싫어! 이곳에서 내 능력으로 돈 벌어서 떵떵거리며 살거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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